이번 주 쉼표 메모
작은 등불 그림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찻잔과 받침 그림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이수역 남자관리사, 이수역, 온몸의 힘을 빼고 싶은 날의 쉼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이수역 안 어디든 찾아가서 몸을 천천히 살펴 드려요. 주택이나 숙소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서 주말에도 약속을 맞추기가 어렵지 않아요.

01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2보온병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매번 늦게 퇴근하는 분께는 주말의 마무리로 누워서 받는 이런 손길이 반가울 수 있어요. 평소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차분히 흘러가는 이런 쉼이 잘 맞아요.

행사장을 서서 지킨 하루였다면 그 뒤엔 온몸이 한동안 쉬어 갈 틈을 잊지 말고 챙겨 주세요.

03비누 받침과 비누 그림

이수역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면 온몸이 느슨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힘이 드는 일은 조금 미뤄 두세요. 이 근처에서 받으신 뒤라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한동안 기대어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관리 뒤 마실 거리를 고를 땐 진한 커피보다는 순한 차가 한결 편해요. 끝나고 나서 손끝이 포근하게 느껴진다면 얇은 이불을 덮어 그 온기를 지켜 보세요.

04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미리 약속드려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일찍 서둘러 마치지 않아요
  • 소독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05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관리사는 마사지를 받을 때 남성 직원을 바라시는 분들이 자주 검색하는 말이에요. 이름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먼저 확인하고 세기와 순서를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해 드리고, 양은 그날그날 조절해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우선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이 근처에 지내시는 동안 하루쯤은 길을 나서지 않고 몸을 돌보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낯가림이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눈을 감고 계시면 나머지는 곁에서 하나씩 살펴요.

남자관리사를 살펴보다가 들르셨다면, 먼저 편히 쉬어 가는 관리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06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원하시는 것을 잘 몰라도 느낌대로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이어 가요. 이 페이지의 문의 버튼을 눌러 주시면 금방 글을 쓰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말 걸어 주세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적어 주시면 동선을 고려해서 편한 시간을 맞춰 볼게요.

07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

이수역 진행 순서

순서대로 안내해요

  1. 문자를 보내실 때 「목 쪽은 부드럽게 해 주세요」 같은 말도 함께 남겨 주시면 잊지 않고 챙겨 둬요.
  2. 머무시는 곳을 알려 주시면 더 할 일 없이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돼요.
  3. 그동안 가만히 계시면 정한 때에 관리사가 그곳으로 향해요.
  4.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을 짧게 여쭤본 뒤 천천히 시작해요.
08물방울 하나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9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이수역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야자수 한 그루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리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맡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라서 헷갈리지 않으시게 이 점을 먼저 알려 드려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천천히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다리가 오늘따라 무거운 날엔 그 이야기를 관리사에게 먼저 알려 주세요.

서로 낯선 사이라 긴장하실까 봐 관리사는 인사부터 유난히 차분하게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