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이수역 안 어디든 찾아가서 몸을 천천히 살펴 드려요. 주택이나 숙소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쉬어 가세요. 24시간 언제든 열려 있어서 주말에도 약속을 맞추기가 어렵지 않아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쉬어 가고 싶은 날
매번 늦게 퇴근하는 분께는 주말의 마무리로 누워서 받는 이런 손길이 반가울 수 있어요. 평소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는 분께도 차분히 흘러가는 이런 쉼이 잘 맞아요.
행사장을 서서 지킨 하루였다면 그 뒤엔 온몸이 한동안 쉬어 갈 틈을 잊지 말고 챙겨 주세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면 온몸이 느슨하게 가라앉기도 하니 힘이 드는 일은 조금 미뤄 두세요. 이 근처에서 받으신 뒤라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한동안 기대어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관리 뒤 마실 거리를 고를 땐 진한 커피보다는 순한 차가 한결 편해요. 끝나고 나서 손끝이 포근하게 느껴진다면 얇은 이불을 덮어 그 온기를 지켜 보세요.
미리 약속드려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남자관리사는 마사지를 받을 때 남성 직원을 바라시는 분들이 자주 검색하는 말이에요. 이름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먼저 확인하고 세기와 순서를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세 코스 다 오일을 함께 써서 해 드리고, 양은 그날그날 조절해요. 피부가 예민하시면 우선 양을 덜어 시작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이 근처에 지내시는 동안 하루쯤은 길을 나서지 않고 몸을 돌보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낯가림이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눈을 감고 계시면 나머지는 곁에서 하나씩 살펴요.
남자관리사를 살펴보다가 들르셨다면, 먼저 편히 쉬어 가는 관리라는 것부터 알려 드릴게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원하시는 것을 잘 몰라도 느낌대로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이어 가요. 이 페이지의 문의 버튼을 눌러 주시면 금방 글을 쓰실 수 있으니 마음 편히 말 걸어 주세요.
이 근처 어느 쪽에 계신지 적어 주시면 동선을 고려해서 편한 시간을 맞춰 볼게요.
순서대로 안내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처음 만나도 편하게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리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맡는 관리사는 모두 남자라서 헷갈리지 않으시게 이 점을 먼저 알려 드려요
이 근처에 계신 분이라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몸 상태와 원하시는 세기를 천천히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다리가 오늘따라 무거운 날엔 그 이야기를 관리사에게 먼저 알려 주세요.
서로 낯선 사이라 긴장하실까 봐 관리사는 인사부터 유난히 차분하게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