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 잠들어도 돼요?
- 잠드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누워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조용히 깨워 드릴게요.
- 처음인데 될까요?
-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부담 없이 말씀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 압이 걱정돼요?
-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등을 좀 더 신경 써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광진구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직접 가서 몸 전체를 느긋하게 살펴 가요. 광진구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편한 때를 골라 알려 주시면 그때에 맞춰 가요.
양은 말씀대로
바르는 양은 말씀대로 맞추고,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요. 바르는 양은 누우시기 전에 짧게 여쭤보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승모근 마사지를 알아보셨다면 오일 향이 강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옅게 퍼지는 정도예요. 기본적으로 머무시는 곳에 향이 짙게 남지 않도록 옅게 써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날엔 잔잔한 향 속에서 오일 바른 손길에 몸을 맡기고 쉬어 가세요.
기본적으로 향이 잔잔하게 퍼지는 정도라 강한 냄새를 어려워하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그대로 쉬어 가세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골목을 천천히 조금 걸어 보는 것도 좋아요.
관리를 받은 날엔 조금 더 느슨한 옷을 입고 쉬시면 어깨도 덜 갑갑하실 거예요.
끝나고서도 서둘러 자리를 뜨기보다 몸이 따라오는 걸 느끼고 나서 살살 일어나 보세요. 쉼이 마무리된 뒤에도 방 안에 남은 고요함을 흩트리지 않도록 잠시 머물러 계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관리 중에 대화를 원하시면 관리사도 차분히 귀 기울이며 그 시간을 함께 채워요.
느긋하게 쉬시는 게 우선이니까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중심에 두고 관리를 이어 가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계신 곳에서 그대로
모텔이든 주택이든 자택이든 지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라면 길을 나서는 부담 없이 익숙한 자리에 몸을 뉘시면 거기서 시작해요. 지내시는 곳의 익숙함 위에 차분한 손길을 그대로 더하는 방식이에요.
낯선 공간이 아니라 늘 쉬는 곳에서 받으니 마음을 놓기가 조금 더 편해요.
누워서 쉬는 시간
승모근 마사지는 보통 목과 어깨 사이를 손바닥으로 차근차근 쓸어 주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오늘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승모근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같이 진행해요.
승모근 마사지를 찾다가 이 페이지까지 읽으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오래 앉아 있던 몸은 곳곳이 뻣뻣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 어디가 불편한지 먼저 여쭤 보고 맞춰 드려요.
몸이 무겁다고 느끼시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조용히 쉬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받아 볼지 좀 더 망설이고 계신다면 알고 싶은 것만 먼저 알아보고 결정하셔도 괜찮아요. 신경 쓰이는 곳이나 바라시는 점이 있으실 땐 문자에 함께 남겨 주세요.
어떤 질문이든 남겨 주신 상담은 하나하나 확인하고 정성껏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