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빠듯한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죽전에서 가만히 쉬실 수 있어요. 24시간 받으실 수 있고 쉬고 싶으시면 오늘 바로 받으셔도 되니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익숙한 자리에서
펜션이든 숙소든 호텔이든 빌라든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늘 보던 창과 커튼을 눈에 담으며 누워 있으면 처음이어도 생각보다 마음이 놓여요. 페이셜 마사지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받을 곳을 따로 헤매며 찾을 필요 없이 계신 곳에서 누려 보세요.
늘 머무는 곳의 아늑함 위에 천천히 움직이는 손길을 조용히 더하는 쉼이에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엔 부드럽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맞추니, 「목은 힘 빼고 다뤄 주세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어느 코스든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진행하면서 천천히 정해 가요.
얼굴 쪽을 더 챙겨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부분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세기와 속도를 함께 조절해 가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교육받은 관리사가 오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말씀하시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가볍게 건네 주셔도 관리사가 곧장 맞춰 드려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천천히 살펴 가요
페이셜 마사지는 하루 종일 긴장한 날 볼과 턱 둘레를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어떻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천천히 정해 드려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고, 그 안에는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얼마나 바를지는 중간에도 바라시는 만큼 맞춰 드리니 언제든 일러 주세요.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하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없어요.
페이셜 마사지를 찾고 계신 이유가 몸이 무거워서라면, 일단 기대어 누워 숨부터 고르세요.
그날 컨디션에 기대어 손의 무게를 매번 조절하며 온몸을 돌봐요.
이 근처를 오가느라 어깨가 축 늘어지는 날엔 편히 누워 그 느낌을 잠시 내려놓고 계셔도 좋아요. 이 근처에서 오래 앉아 있던 몸은 곳곳이 묵직하게 느껴지기 쉬우니 어디가 불편한지 처음에 확인하고 이어 가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순서대로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