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휴식 이야기
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얼굴 롤러 하나 그림돌돌 만 담요 그림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서대문 발관리, 오늘 하루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는 쉼

머무시는 곳만 적어 주시면 서대문 안 어디든 찾아가서 온몸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펜션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평일이든 주말이든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원하시는 때를 골라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01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서대문 손님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2유리병에 담긴 향초 그림

서대문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
교육을 마친 관리사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컨디션과 좋아하시는 속도를 천천히 물어보고 손을 얹어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요즘 컨디션을 차분히 살피는 가벼운 인사로 이루어져요.

누워 계신 동안 속도가 살짝이라도 아쉬우시면 언제라도 한마디만 해 주시면 관리사가 바로 조절해 드려요.

03괄사 하나 그림

처음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발관리는 하루 종일 서 있던 날 발등과 복사뼈 둘레를 천천히 어루만지는 손길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오늘 몸 상태를 확인해요.

발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기본으로 함께 맞춰 가요.

이름만으로는 발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헷갈리신다면 걸리는 점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여기서는 늘 같은 흐름을 따르기보다 그날 이야기를 차분히 들은 뒤 몸 전체를 챙겨요.

머무시는 곳의 아늑함 속에서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몸 전체를 편히 두시면 그걸로 넉넉해요. 저희 관리는 목표를 세우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천천히 살피고 쉬게 하는 데 무게를 둬요. 두 손으로 천천히 덮듯이 몸 전체를 살피는 관리라서 부담이 적어요.

04하트 하나 그림

자주 받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세기가 걱정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조절하니, 「말없이 조용히 진행해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건네셔도 돼요.

무슨 뜻이에요?

발관리는 대개 발바닥과 발가락이 뻐근할 때 알아보는 손길을 가리켜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시라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발 쪽은요?

발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하나씩 맞춰 가요.

05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6허브티 유리컵 그림

서대문 마친 뒤 안내

마친 뒤의 시간

끝나고 나서 발끝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동안 겉옷을 걸쳐 그 온기를 지켜 보세요. 관리 뒤엔 팔다리를 포근하게 챙겨 두시면 잠들 때까지 조금 더 아늑하실 거예요. 마친 직후에 이 근처의 붐비는 곳으로 나서기보다 조용한 곳에서 잠시 숨을 고르세요.

관리 뒤엔 한동안 그 자리에서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숨을 고르는 시간도 좋아요.

07선 이어진 잎 화환 그림

서대문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관리는 모두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일단 적게 발라 시작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바꿔 드려요. 만약 힘이 부족하거나 지나치다 싶으면 중간에라도 한마디만 말씀해 주세요.

느긋하게 팔다리를 늘어뜨리고 누워 계시는 동안 쥐고 있던 힘을 살며시 내려놓아 보세요. 손의 무게와 흐름은 사람마다 달라서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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