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머무시는 곳만 말씀해 주시면 한남동 어디라도 직접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한남동에서 여성 손님만 받고 있으니 처음 받으시는 날에도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처음이신 분이 쉽게 적을 수 있도록 문의는 짧고 부드러운 말로 주고받아요. 어떤 질문이든 물어보신 내용은 빠짐없이 살펴보고 알기 쉽게 답장 드려요. 바쁘신 날엔 긴 글 말고 머무시는 동네와 바라는 날짜만 남겨 주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고 싶으시다면 우선 짧은 문자로 원하시는 날을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려요. 관리하는 동안 누르는 세기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말씀하시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짧은 한마디로 가볍게 말해 주셔도 관리사가 그대로 따라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시는 강도를 천천히 여쭙고 손을 얹어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여성전문 마사지는 여자 손님이 편하게 받을 수 있게 꾸린 케어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손길의 세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낱말만 봐서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바라시는 때를 골라 남겨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가요.
코스마다 길이는 60·90·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고 자리에 앉은 저녁이라면 그대로 천천히 누워 숨을 돌리셔도 좋아요. 한참 쉰 것 같은데 끝나고 보면 어느새 지나간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바쁘든 한가하든 어깨가 휴식을 청하는 순간이 그대로 받기 좋은 때예요. 이 근처에서 바쁜 주간에도 하루 한켠을 비워 누워 쉬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깔끔하게 시작해요
바르는 양은 그날그날 조절하고, 쓰는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타월도 넉넉히 준비하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여성전문 마사지를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단정하게 맞이하는 쉼이 어떤지 이참에 천천히 겪어 보세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처음 뵙는 순간부터 끝인사까지 서두름 없이 단정하게 이어지도록 챙겨요. 처음이 정갈해야 마칠 때까지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어서 그 첫 단추부터 정성껏 살펴요.
계신 곳의 모습을 해치지 않게 쓴 것은 모두 정리해서 나와요.
미리 약속드려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마치고 나면 오늘만큼은 하루 종일 쓴 몸을 칭찬하듯 포근한 이불로 재워 주세요.
이 근처에 약속이 있다면 관리 뒤 조금 물을 한 잔 마시고 여유 있게 길을 나서 보세요.
관리가 끝난 뒤 바로 화면을 켜기보다 누운 자리에서 한동안 눈을 감고 계세요.
관리 뒤엔 잠시 그 자리에서 오늘 하루를 정리하며 생각을 내려놓는 시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