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하지 않아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하지 않아요
- 말씀 없이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누우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평촌 안 어디든 찾아가서 온몸을 차분히 풀어 드려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중에 하나씩 안내해 드리니 바라시는 때를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신원 확인을 거친 관리사만 보내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어딘가 불편하시면 참지 마시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관리사가 바로 조절해요. 힘이 많이 들어가 있으면 담당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살짝 일러 드리고 세기를 덜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엔 가볍게 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추니, 「종아리에 시간을 많이 써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코스와 상관없이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 그날 사정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부담 없이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발 부종 케어는 오래 앉아 있던 날 발이 퉁퉁하게 느껴질 때 알아보는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머무시는 곳에서
이를테면 호텔, 숙소, 사무실, 원룸이나 빌라에 지내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평촌에서 어디 계신지만 말씀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쪽으로 찾아가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물러나요. 낯선 곳에서보다 남의 눈을 살필 일이 적어 느긋하게 쉬는 데 집중하실 수 있어요.
장 보러 갈 때처럼 채비해서 나갈 필요 없이 지내시던 곳 그대로 관리를 받으시면 돼요. 계신 곳의 평소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게 조용히 찾아가서 느긋하게 시작해요.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아로마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오일이 낯서시면 일단 양을 줄여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바꿔 드려요.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요.
확실히 정돈된 자리에 누우면 처음이어도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실 거예요.
마음 놓고 쉬시려면 무엇보다 주변이 단정해야 하니까 그 점부터 챙겨요. 단정하게 정돈된 곳은 조용히 낯선 기분을 덜어 주고 쉼으로 이끈다고 생각해요.
이 근처 어디에 계시든 그 자리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게 언제나 조심스럽게 머물다 가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그대로 쉬어 가세요
발 부종 케어는 오래 앉아 있던 날 발등과 발목이 퉁퉁하게 느껴질 때 떠올리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늘 같은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원하시는 방향으로 하나씩 살펴 가요. 발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이름만 보고는 발 부종 케어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궁금한 것부터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관리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곁에 두고 느긋하게 천장을 올려다보는 여유도 좋은 쉼이에요. 끝나고 나면 입이 심심하더라도 무거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국물로 조금씩 허기를 달래시는 게 나아요.
자리를 뜨실 때는 옆으로 돌아누운 뒤 팔로 짚고 잠시 앉아 계시다 일어나시면 한결 편해요. 쉼을 마친 뒤 이 근처 동네를 가볍게 한 바퀴 거닐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