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늘 같은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지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김포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오피스텔이나 빌라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받는 날짜와 때는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리니 바라는 때를 짧게 남겨 주세요.
이런 일은 없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부종 관리는 붓기 쉬운 다리와 발을 부드럽게 훑어 주는 손길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가장 먼저 듣고 손길의 세기를 함께 정해요. 부종 관리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궁금한 것부터 가볍게 알려 주세요.
가끔은 부드러운 손길이 전신을 돌봐 주는 쉼이 있어도 좋으니 머무시는 자리에서 그렇게 쉬어 가세요. 나서지 않고도 지내시던 자리에서 몸을 쭉 펴고 숨 돌리실 수 있어요. 손이 가는 순서도 정해진 틀 없이 그때 기분과 하시는 말씀을 따라 이어 가요.
이곳의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느긋하게 돌보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무게를 둬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아요.
이 관리를 살펴보신 분이라면 바라는 것도 여럿일 텐데 관리사가 시작 전에 천천히 묻고 들어가요.
관리사의 손길은 늘 하던 방식보다 받으시는 분의 바람과 반응을 따라 달라져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편하게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하나씩 남겨 주시면 빠짐없이 솔직하게 안내할게요. 일정은 손님 사정에 따라 상담하며 맞춰 가니까 어려워하지 마시고 먼저 연락 주세요.
바라시는 점을 적어 주시면 그 부분을 잘 기억해 두었다가 그날 되도록 반영해요. 일정을 잡으실 때 신경 쓰이는 곳을 함께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더 매끄럽게 이어 갈 수 있어요.
몸만 편히 계세요
세 코스 모두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양을 덜어 진행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조절해요. 끈적이는 느낌이 싫으신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맞춰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해요.
이 근처에서 쉬어 가실 분이라면 자잘한 걱정은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 하나만 가져 주세요.
번거로운 일 없이 받으실 분은 편한 옷차림으로 조용히 계시면 충분해요.
귀찮은 일은 줄이고 느긋함은 오롯이 누리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요. 몸을 편히 맡기시려면 우선 자리가 정돈돼 있어야 하니까 그 점부터 맞춰 둬요.
순서대로 안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