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안내
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야자수 한 그루 그림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얼굴 마사지, 몸에 든 힘을 쭉 풀고 싶은 날에

긴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여기서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맞춰 드리니 하루가 길었던 날에도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01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

어떤 관리사가 오나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받은 관리사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빈 편지봉투 그림
2년 이상 경력빗방울 세 개 그림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드리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불편한 곳이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가 그 부분은 빼고 이어 가요. 이 관리를 찾아보며 바라던 점이 있으셨다면 관리사가 처음에 차분히 여쭙고 맞춰요. 이 근처에서 처음 받으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한결 천천히 설명하고 들어가요.

02돌돌 만 담요 그림

배곧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이런 관리를 알아보는 까닭이 쉬고 싶어서라면, 우선 편히 누워 숨부터 고르세요. 이 근처에서 지친 몸을 끌고 멀리 가지 않아도 계신 곳에서 편히 기대어 쉬실 수 있어요.

움직임은 느긋한 쪽을 기본으로 잡되, 원하시면 한결 가볍게도 해 드려요.

등에 긴장이 남은 채로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내셨다면, 누운 자리에서 그걸 살며시 덜어 보세요.

03딸기 두 개 그림

배곧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깔고 덮을 타월을 준비하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어요.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손길이 멈춘 뒤에도 곁에 남은 고요함을 흩트리지 않도록 잠시 머물러 계세요.

관리 뒤에는 몸이 느슨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힘이 드는 일은 천천히 하세요.

04접시 위 굵은 초 그림

받으실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오피스텔, 사무실, 자택이나 펜션에 지내셔도 그대로 쉬어 가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어디 계신지만 적어 주시면 어느 곳이든 그쪽으로 찾아가요. 계신 곳까지 찾아가 그 공간에서 느긋하게 온몸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편히 쉬실 수 있게 조용히 물러나요.

지내시는 곳이니 누워 있는 동안 불빛도 편하신 대로 맞추시면 그만이에요.

오래 지낸 곳에서 아끼는 베개를 베고 누우면 마음이 한결 놓일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퇴근해 들어온 뒤 또 움직일 기운이 남지 않은 날에도 있는 자리 그대로 누워 받으시면 돼요.

05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

배곧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06작은 등불 그림

배곧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궁금한 점을 한꺼번에 적어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나눠서 문자 주셔도 돼요.

물어보신 뒤엔 다른 일을 하시다가 답장이 오면 느긋하게 살펴보시면 충분해요.

07단풍잎 두 장 그림

배곧 손님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8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배곧 쓰는 오일

양은 말씀대로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말씀대로 조절하고, 오일로는 무향 오일,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을 함께 써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조금만 발라 그때그때 편하신지 살피며 조금씩 맞춰 가요.

이 근처에서 일을 마친 날엔 가벼운 향 속에서 부드러운 손길에 몸을 맡기고 누워 계세요. 오일은 손바닥에 덜어 먼저 펴 준 다음 몸 위로 천천히 올려요.

향이 너무 세면 쉬는 데 오히려 신경이 쓰일 수 있어서 처음부터 옅게 쓰는 편이에요.

09비눗방울 세 개 그림

배곧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얼굴 마사지는 보통 이마와 눈가 언저리를 손바닥으로 천천히 어루만지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부르는 말보다 오늘 몸 상태를 먼저 듣고 순서와 속도를 함께 정해요. 얼굴 마사지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정신없는 일정 틈에 잠깐이라도 숨 돌릴 곳이 필요한 분께 어울려요.

잠드는 시간이 들쭉날쭉한 분께는 주말의 한가운데서 가만히 누워 받는 이 관리가 잘 맞아요. 휴일에도 집안일을 하느라 못 쉬었다면 한 번쯤 누워서 몸을 맡기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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