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하루
달과 구름 그림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보온병 그림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물뿌리개 그림

수내동 발관리, 조용히 누워 있는 주말, 좋지 않을까요?

이 근처 어디서든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몸 전체를 차분히 돌봐 드려요.

01도토리 두 개 그림

수내동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알리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따로 준비할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
  • 늘 같은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쓴 일회용 용품을 다시 쓰지 않아요
02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레지던스, 모텔이나 오피스텔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쉬어 가세요.

매일 보는 천장과 벽을 바라보며 누워 있으면 첫 관리라도 조금은 덜 어색해요. 계신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천천히 전신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계속 계실 수 있게 조용히 돌아가요.

조심스러운 성격이라면 처음 뵙는 분이라도 평소 머무는 공간에서 받으면 마음이 한결 놓일 수 있어요.

눈 오는 날에도 단단히 껴입고 나설 필요 없이 계신 곳에서 편하게 받아 보세요.

03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수내동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04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수내동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리본 매듭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유리 꽃병에 꽂은 들꽃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교육받은 관리사가 맡아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쉬시는 동안 관리사는 손님의 속도에 발맞춰 느긋하게 움직여요. 느긋하게 쉬시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관리사는 손님 말씀을 중심에 두고 손길을 맞춰 가요.

05반짝임 표시 세 개 그림

수내동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돼요. 자리에 눕기 전에 쉬어 가시면 그대로 이불 속으로 넘어가기 좋아요.

이 근처에서 바쁜 일이 끝난 뒤 누우시면 쫓기는 기분 없이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어요. 오래 누워 있던 것 같은데 끝나고 보면 어느새 흘러간 한때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달려왔다면, 오늘 저녁 잠깐이라도 누워 쉬는 시간으로 남겨 두세요.

06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마친 뒤에는

그대로 쉬어 가세요

관리 뒤의 노곤함을 마음껏 누리며 누운 채 잠깐 조셔도 좋아요.

가능하면 손길이 멈춘 뒤엔 곧장 움직이기보다 조금 더 그 자리에서 쉬어 가세요.

마친 다음엔 배가 고프시더라도 기름진 것보다는 따뜻한 국물로 느긋하게 허기를 달래시는 게 나아요.

07체리 한 쌍 그림

수내동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발관리는 하루 종일 서 있던 날 발뒤꿈치와 발바닥을 부드럽게 살피는 손길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발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나란히 진행해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호호바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낯가림이 있는 분도 어색함 없이 눈을 감고 계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차근차근 챙겨요.

발관리를 살펴보다가 이 글을 보신다면, 우선 조용히 숨 고르는 시간이라는 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처음에 알려 주신 세기와 순서를 기본으로 전신을 두루 돌봐 드려요.

발관리를 궁금해하셨다면, 이곳은 전신을 기본으로 챙기는 휴식을 드리고 있어요.

08얼굴 롤러 하나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09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수내동 이런 분께 추천

하루가 길었다면

환절기라 몸이 쉽게 축 처진다면 가끔 누워 쉬는 날을 만들어 보세요. 내 몸 어디가 뭉쳤나 알아보고 싶은 분이라면 처음이시더라도 관리 내내 누구 눈치 볼 것 없이 그 마음 그대로 계셔도 돼요.

산에 다녀온 주말에도 몸을 느긋하게 맡기고 누워 계셔도 괜찮아요.

라디오를 들으며 지내는 분께는 한 번쯤 그와는 결이 다른 재미로 편히 받는 이런 손길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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